이 글은 건강 정보이며 제품과 무관한 글입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면 스트레스 관리가 건강 관리의 핵심입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스트레스를 정확하게 알면 무서울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스트레스 반응
(1) 뇌에서 스트레스를 담당하는 부위
뇌에서 스트레스를 담당하는 부위는 편도체, 시상하부, 전전두엽피질입니다.
편도체는 가장 먼저 스트레스를 감지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면 시상하부에 대응해!! 라고 전달합니다.

시상하부는 항상성 유지의 중추로써 편도체가 위험을 알려주면 민감하게 반응해서 식욕, 갈증, 체중 등을 조절합니다.
전전두엽피질은 편도체가 스트레스라고 판단한 정보를 논리적으로 검토하고 대처 방식을 수립하는 기관입니다.
즉, 편도체는 즉각적인 반면 전전두엽피질은 이성적이고 신중합니다.
스트레스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편도체와 전전두엽피질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2) 자율신경계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우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오면 시상하부는 교감신경과 청반을 자극합니다.
그럼 청반에서는 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되고 교감신경의 말단에서 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돼서 표적기관에서 스트레스 대응 반응이 나타납니다.
교감신경의 항진은 혈관이 수축되고 심장박동이 빨라집니다.
또한, 스트레스 대응에 불필요한 장기에는 혈류를 보내지 않아요. 그래서 만성스트레스인 경우 소화불량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만약,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부교감 신경이 기관들을 원래 상태로 되돌립니다.
다만, 만성스트레스인 경우 지속된 교감신경의 항진으로 인하여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질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 호르몬
스트레스 호르몬의 종류
- 에피네프린
- 노르에피네프린
- 코티졸
등이 있습니다.
부신은 신장의 위에 있는 기관이며 부신피질(겉질)과 부신수질(속질)로 나뉘는데요.

부신 피질과 부신 수질은 다른 기관입니다. 그래서 분비되는 호르몬도 다릅니다.
부신 피질에서는 코티졸이 분비되며 부신 수질에서는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분비합니다.
잠깐!!!!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이 용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에피네프린은 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은 노르아드레날린으로 불립니다.
에피네프린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왕성하게 분비되고 노르에피네프린은 분노를 느끼면 왕성하게 분비됩니다.
2. 코티졸 : 시상하부 -> 뇌하수체 -> 부신피질
우선 코티졸의 분비 과정을 설명해보겠습니다.
1. 스트레스를 받으면 편도체가 위험을 감지하고 시상하부에서 부신피질자극호르몬방출인자인(Corticotropin Releasing Hormone)= CRH가 생산되어 뇌하수체로 이동합니다.
2. 뇌하수체는 CRH의 영향을 받아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인 AdrenoCorticoTropic Hormone=ACTH를 방출합니다.
3. ACTH는 영향을 받은 부신은 피질은 코티졸을 분비합니다.
코티졸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다만, 여러 단계를 거쳐서 분비되는 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은 급성 스트레스에서 코티졸은 만성 스트레스에서 대응합니다.
또한,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의 반감기는 2~3분인데 비해 코티졸의 반감기는 60~90분입니다. 그래서 만성 스트레스인 경우에는 코티졸 농도가 누적되면서 우리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그리고 코티졸은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작용을 강화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흥분한 신체가 안정 상태로 돌아오는 데 훨씬 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성 스트레스일 때 잠을 못 자고 우울하고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는 이유입니다.
3. 티록신 : 시상하부 -> 뇌하수체 -> 갑상샘
티록신의 분비 과정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시상하부에서 갑상샘자극호르몬방출인자 Thyrotrophin Releasing Factor=TRF가 생산되어 뇌하수체로 이동합니다.
뇌하수체는 갑상샘자극호르몬방출인자 TRF의 영향을 받아 갑상샘자극호르몬Thyroid Stimulating Hormone=TSH을 방출합니다.
그리고 갑상샘에서는 티록신을 분비합니다.
티록신의 영향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가 증가하고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며 체온이 상승합니다.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의 효과를 강화하여 심박수·심박출량과 함께 환기율이 증가합니다.

이 글은 건강 정보이며 제품과 무관한 글입니다.
정말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면 스트레스 관리가 건강 관리의 핵심입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스트레스를 정확하게 알면 무서울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1) 뇌에서 스트레스를 담당하는 부위
뇌에서 스트레스를 담당하는 부위는 편도체, 시상하부, 전전두엽피질입니다.
편도체는 가장 먼저 스트레스를 감지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위험하다고 판단이 되면 시상하부에 대응해!! 라고 전달합니다.
시상하부는 항상성 유지의 중추로써 편도체가 위험을 알려주면 민감하게 반응해서 식욕, 갈증, 체중 등을 조절합니다.
전전두엽피질은 편도체가 스트레스라고 판단한 정보를 논리적으로 검토하고 대처 방식을 수립하는 기관입니다.
즉, 편도체는 즉각적인 반면 전전두엽피질은 이성적이고 신중합니다.
스트레스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편도체와 전전두엽피질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2) 자율신경계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우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오면 시상하부는 교감신경과 청반을 자극합니다.
그럼 청반에서는 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되고 교감신경의 말단에서 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돼서 표적기관에서 스트레스 대응 반응이 나타납니다.
교감신경의 항진은 혈관이 수축되고 심장박동이 빨라집니다.
또한, 스트레스 대응에 불필요한 장기에는 혈류를 보내지 않아요. 그래서 만성스트레스인 경우 소화불량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만약,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부교감 신경이 기관들을 원래 상태로 되돌립니다.
다만, 만성스트레스인 경우 지속된 교감신경의 항진으로 인하여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깨질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 호르몬
스트레스 호르몬의 종류
- 에피네프린
- 노르에피네프린
- 코티졸
등이 있습니다.
부신은 신장의 위에 있는 기관이며 부신피질(겉질)과 부신수질(속질)로 나뉘는데요.
부신 피질과 부신 수질은 다른 기관입니다. 그래서 분비되는 호르몬도 다릅니다.
부신 피질에서는 코티졸이 분비되며 부신 수질에서는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분비합니다.
잠깐!!!!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이 용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에피네프린은 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은 노르아드레날린으로 불립니다.
에피네프린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왕성하게 분비되고 노르에피네프린은 분노를 느끼면 왕성하게 분비됩니다.
우선 코티졸의 분비 과정을 설명해보겠습니다.
1. 스트레스를 받으면 편도체가 위험을 감지하고 시상하부에서 부신피질자극호르몬방출인자인(Corticotropin Releasing Hormone)= CRH가 생산되어 뇌하수체로 이동합니다.
2. 뇌하수체는 CRH의 영향을 받아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인 AdrenoCorticoTropic Hormone=ACTH를 방출합니다.
3. ACTH는 영향을 받은 부신은 피질은 코티졸을 분비합니다.
코티졸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다만, 여러 단계를 거쳐서 분비되는 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은 급성 스트레스에서 코티졸은 만성 스트레스에서 대응합니다.
또한,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의 반감기는 2~3분인데 비해 코티졸의 반감기는 60~90분입니다. 그래서 만성 스트레스인 경우에는 코티졸 농도가 누적되면서 우리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그리고 코티졸은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의 작용을 강화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흥분한 신체가 안정 상태로 돌아오는 데 훨씬 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성 스트레스일 때 잠을 못 자고 우울하고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는 이유입니다.
티록신의 분비 과정을 설명해보겠습니다.
시상하부에서 갑상샘자극호르몬방출인자 Thyrotrophin Releasing Factor=TRF가 생산되어 뇌하수체로 이동합니다.
뇌하수체는 갑상샘자극호르몬방출인자 TRF의 영향을 받아 갑상샘자극호르몬Thyroid Stimulating Hormone=TSH을 방출합니다.
그리고 갑상샘에서는 티록신을 분비합니다.
티록신의 영향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가 증가하고 기초대사량이 증가하며 체온이 상승합니다.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의 효과를 강화하여 심박수·심박출량과 함께 환기율이 증가합니다.